A Study on Place Capitalization of Industrial Heritage and the Ambivalence of Digital Discourse in the Era of Regional Depopulation
인문사회기초연구 · (B유형)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
2026년
2340062484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한양대학교(ERICA캠퍼스)
박희경
1명
2026.06.01 ~ 2027.05.31
2026.06.01 ~ 2027.05.31
2,000만원
2,000만원
기초연구
대학
경기도
... 등)의 비판이 있을 때 일본 내부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민족주의가 지역사회에 팽배하는 가운데, 국가의 공식 선전 뒤에 숨겨진 지역사회의 실제 여론과 갈등, 수용 과정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데이터가 필요하다. 2015년'메이지 산업혁명 유산'의 하시마 탄광 등재와 2024년 사도광산의 등재는 9년의 시차가 있지만 그간 일본 내부의 유산정치 매커니즘은 더욱 정교화되었다. 이에 연구의 ...
... 주민이 유산에 대해 목소리를 내는 구체적인 통로와 장(場)을 살펴 다음 세 가지 질문을 전제로 데이터를 추출한다. 먼저 '부의 유산'을 대하는 로컬의 이중성에 관한 탐구이다. 기 수행 연구가 세계유산 ... 담론의 실체파악 및 다중스케일 상호작용 모델의 완성-연구 마지막 단계에서는 디지털 미디어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외부 비판에 대응하는 일본 시민들의 방어적 민족주의 기제를 정량화하여 활용가능한 ...
...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기존의 중앙정부 중심 연구에서 벗어나, 개인 디지털 미디어의 확산 속 '데이터 스케일'의 미시적 활동을 결합함으로써 일본 사회를 바라보는 입체적인 시각을 제공하여 일본 지역학 ... 이런 배경하에 본 연구가 사도광산과 하시마의 사후 관리 과정을 시계열적으로 비교하고 디지털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역, 개인의 생존본능을 객관적으로 증명함으로써 괄목할만한 학술적, 정책적, 사회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