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ndations for Posthuman Jurisprudence: An STS Perspective
인문사회기초연구 · 중견연구자지원사업
2026년
2340057067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광주과학기술원
김건우
1명
2026.03.01 ~ 2026.05.31
2023.06.01 ~ 2026.05.31
615만원
615만원
기초연구
대학
광주광역시 북구
... 발흥으로 인한 포스트휴먼화 속에서 새로운 법패러다임으로서 이른바 “자연주의 법학”(naturalized jurisprudence)에 주목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접근법은 “사물”(인공물+자연물)이라는 주요 행위자를 누락함으로써 과학기술-법-사회 속에서 형성·작동하는 역동적·복합적 네트워크를 제대로 포착하지 못함을 확인하였다. ● 반면 이번 후속 연구에서는 선행연구의 자연주의 ...
■ 1년차: 새로운 STS적 접근법에 의거하여 인간·과학·법 간 복합적 연관(engagement) 및 상호작용 탐색- 2, 3년차 연구를 위한 기초 연구로서, ANT-신물질주의-STS의 이론적 토대를 탐색한다. 특히 전통적 과학지식사회학(SSK)에서 출발하여, 브루노 라투르(Bruno Latour)와 미셀 칼롱(Michell Callon)의 ANT, 그리고...
1. 법학계 내 STS의 수용성 확대: 현재 STS라는 관점 및 접근법은, 여타의 인문사회계 내에서와 달리 법학계에서는 상당히 생소한 편이지만 그 발상이 발본적이고 혁명적이며 그 함의가 매우 풍부하다. 이렇게 볼 때, 본 연구(논문출판 및 학술발표 포함)를 통해 STS에 대한 법학계 내 이해관심을 확대하여 학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