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mbie firms and Real Impact: Evidence from Korea
인문사회기초연구 ·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지원사업
2026년
2340063260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서울대학교
주찬양
1명
2026.09.01 ~ 2027.02.28
2026.09.01 ~ 2028.08.31
1,000만원
1,000만원
기초연구
대학
서울특별시
코로나 팬데믹 이후, 생산성이 낮은 기업이 시장에서 퇴출되지 않고 장기간 존속하는 '좀비기업(zombie firms)'에 대한 우려가 여러 국가에서 제기되고 있다. 좀비기업은 재무상태가 취약함에도 불구하고 외부 금융지원에 의해 연명하는 기업을 의미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활동이 위축되자 각국의 금융당국은 유동성 위기에 처한 기업들을 구제하기 위해 금리...
... 좀비기업 증가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다. 분석에는 1999년부터 2024년까지 외부감사대상 비금융기업을 대상으로 구축한 장기 패널 데이터를 사용한다. 재무자료, 신용등급 정보, 기업규모와 고용정보 및 거시경제지표는 FnGuide, NICE BizLine, TS2000,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서 수집하였다. PF익스포저를 측정하기 위해 금융감독원 DART에 공시된 건설업종 ...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학술적, 정책적, 실무적 효과를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1) 학술적 의의- 레고랜드 사태 이후 시행된 PF시장 안정화 조치를 정책 충격으로 활용하여 정책금융의 효과를 식별- 정책금융이 부실기업의 장기 존속에 기여할 수 있음을 실증적으로 제시하여 은행 evergreening 중심 기존 연구와는 다른 좀비기업 형성 채널 제시- 기존 문헌...